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ConnectED 프로젝트와 애플 iBooks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어제 기자회견을 가지고 새로운 ConnectED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말했습니다. ConnectED 프로젝트는 초고속 인터넷을 어린 학생들에게 보급하여 기술을 이용하여 교육의 질을 개선하고 더 많은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혜택을 주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이 발표 속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학생들은 100%가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데 반하여 미국의 학생들은 30%만 초고속 인터넷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부분도 눈길을 끕니다. 우리나라의 초고속 인터넷은 세계 최고수준이고 이런 부분에 대해 우리는 자랑스러워해도 좋을 듯 합니다.

오바마 행정부는 세계 유수의 기업에게 이 프로젝트 참여를 요청했고 애플은 1억불에 가까운 금액을 투자하여 iPad를 비롯하여 Macbook, 기타 애플 제품을 ConnectED라는 교육 프로젝트를 위해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 밖에 스프린트, AT&T, 마이크로소프트도 이 교육 혁신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래의 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 말합니다. 기존에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을 떠나 학생들은 스스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역할을 더욱 창의적인 방향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학생들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안내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앞으로 선생님들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기술의 흐름을 깊숙히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교과 과정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자극과 영감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연설 중에는 애플의 iPad가 많이 언급되었는데 그 중에 학생들이 ’화성에 대한 연구 과제’를 직접 애플의 iBooks Author를 이용해서 책으로 만든 이야기도 겻들입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연구하고 이를 iBooks라는 전자책으로 출판하여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운 도전이자 재밌는 활동이 될 것입니다. iBooks Author는 누구나 쉽게 전자책을 제작하고 출판할 수 있는 도구이기 때문이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국내에도 더 많은 선생님들이 iBooks Author를 이용하여 학생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어 그들의 무한한 호기심을 끌어내어주길 바랍니다.

대한민국도 디지털 교과서로 전환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오고가고 있습니다만 어떤 하드웨어를 도입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강조한 것처럼 ’기술은 하나의 도구’이고 이를 어떻게 잘 활용하는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을 통해 학생들이 쉽고 빠르게 보다 나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올바른 도구를 선택하여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연설 전체 영상을 남깁니다.


[IVISUAL 컨설팅] 서울시 치과의사협회 합동집담회 "애플솔루션기반 인터랙티브 포럼"

 

 ▶ 서울시 치과의사협회 합동집담회 강연 리허설 현장!

IVISUAL이 10월 29일에 있을 서울치대 교육을 위하여 2틀전에 와서 리허설을 준비하러 왔습니다. 항상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는 우리 IVISUAL대표님 대단하시죠?  서울치대의 강연장에 들어섰을때 너무 깔끔하고 완벽한 시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답니다. 이런 완벽한 무대에서는 완벽한 준비가 필요로 하기 때문에 청중조사와 더불어 리허설은 필수!

▶ 세계최초로 도입되는 에어플레이 강연현장.

이번 교육에서 IVISUAL은 세계 최초로 애플의 에어플레이를 이용한 실시간 질의 응답과 영상, 시청각적인 요소를 즉각적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애플TV와 애플의 에어포토익스트림 등을 이용해서 철저히 애플솔루션에 기반하는 IVISUAL의 기술력과 노하우때문인데요 앞으로는 이러한 강연을 더욱더 발전시켜 청중 여러분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연사로 나오시는 분들도 깜짝 놀랄만한 강연 퍼포먼스! 궁금하시죠?

▶ 서울시 치과의사협회 합동집담회! 많이 기대해주세요.

철저한 준비로 이뤄지는 IVISUAL의 컨설팅! 많이 기대해주세요. 남들이 하지 않는 독창적인 기획력과 청중을 위한 강연 컨설팅으로 여러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지식적으로는 알차게해드리는 IVISUAL이 되겠습니다. ^^

스티브 잡스 전기에 나타나있는 잡스의 "키노트"에 대한 애정

안녕하세요.IVISUAL입니다.

어제 스티브 잡스가 유일하게 인정한 공식 전기가 전세계 20개국에 동시 출간되었습니다. 저도 바로 교보문고에 가서 한글과 영문 두 권을 구입해서 조금씩 보고 있습니다.

무려 900페이지가 넘는 책이라서 한 번에 다 읽기에는 조금은 부담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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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스티브 잡스가 어떠한 인물이었는지 가장 잘 알 수 있는 그러한 책이 아닌가 합니다. 이미 다른 스티브 잡스 책들을 통해서 그를 접해왔지만, 항상 자신이 만든 것에 대해서 열렬한 애정과 열정을 품었던 그의 모습이 공식 전기에서도 그대로 드러나있었습니다.
인상적인 부분은 그가 암투병으로 인하여 심지어 많이 아픈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 애정과 열정은 끊을 수 없었다는 점입니다.
스탠퍼드와 브로드 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잡스의 암 유전자 특징에 대해 알아낸 새로운 정보에 관한 세 시간 동안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잡스는 평소처럼 호전적이었다. 브로드 연구소의 어느 분석가가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사용하다 실수하자 잡스는 프레젠테이션을 중단시켰다. 그러고는 잔소리를 하며 애플의 키노트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가 더 나은 이유를 설명했다. 심지어는 사용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스티브 잡스가 직접 고안한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인 키노트가 스티브 잡스 전기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고, 그는 정말 키노트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많았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몇몇 경로를 통해서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을 직접 제작한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스티브 잡스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전기를 통해서 나온 사실이라 더욱 인상적이네요.
파워포인트보다 키노트가 훌륭한 점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IVISUAL도 앞으로 그의 생각을 전파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가이 가와사키가 스티브 잡스로부터 배운 것

안녕하세요. IVISUAL입니다.

고 스티브 잡스의 죽음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이 그를 추억하는 말로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오늘은 애플의 초창기 시절에 애플 매킨토시 에반젤리스트로 활약했던 가이 가와사키가 남긴 말을 여러분과 나누려 합니다.

가이 가와사키가 스티브 잡스로부터 배운 것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그 중에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첫번째, 큰 그래픽과 큰 폰트를 슬라이드에 넣고 프레젠테이션한다면, 프레젠테이션이 잘못될 수가 없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슬라이드를 보세요. 글자 크기가 60포인트입니다. 항상 하나의 큰 이미지와 그래픽을 사용하지요. 다른 기술업계 발표자들의 슬라이드를 보세요. 심지어 그 사람들은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를 이미 보아왔던 사람들이죠. 글자 크기는 8포인트이고 그래픽이라곤 찾아볼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티브 잡스를 두고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제품 소개자라고 이야기합니다. 궁금하지 않습니까?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의 스타일을 베끼지 않는지?

- 가이 가와사키

 

가이 가와사키는 스티브 잡스의 디자인 철학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이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시각적인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말이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시각적으로 사고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 먼저, 본인 스스로가 디자인 능력이 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상당수 기업의 CEO들이 이 축에 속합니다. 그리고, 슬라이드를 큰 서체와 그래픽으로 함축하고 나서 청중들 앞에 설 만큼의 역량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연습을 강조하는 겁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 CEO임에도 불구하고 키노트 발표를 위해 엄청난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CEO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정말 CEO가 시연한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아이패드,아이폰 그리고 맥 이 모든 제품들을 1년에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2~3번 시연합니다. 왜 많은 CEO들이 그들 밑에서 일하고 있는 부사장이나 엔지니어들에게 시연을 맡기는 것일까요? 아마도, 그것은 팀웍을 보여주기 위함일 것입니다. 아마도. 그것은 CEO가 그들의 회사에서 만드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하지 못 하기에 그것을 설명하는데 부족함을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가슴아픈 일입니까?

- 가이 가와사키

 

IVISUAL은 키노트 프레젠테이션 및 애플 솔루션 교육을 실시할 때, 항상 직접 시연을 통해 청중들을 교육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언제나 연습때에 나오지 않던 예측하지 못 했던 문제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시연을 완벽하게 잘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는 애플이 만드는 제품에 미쳐있었습니다. 매일 써보고 적용해보고 본인이 직접 그 제품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앞에서 너무도 자연스럽게 시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CEO들은 그러한 역량이 부족해보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미쳐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냥 사업가이거나 경영자일 뿐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 CEO이면서 아티스트라고 칭송받는 이유는 이런 미친 듯한 열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스티브 잡스를 대신하여 애플 CEO가 된 팀 쿡의 키노트를 보고 의견이 분분합니다. 하지만, 팀 쿡은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역할은 운영 및 관리에 두고 애플의 뛰어난 부사장들(스캇 폴스톨,에디 쿠,필 쉴러등)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차기 애플CEO로서 스티브 잡스처럼 되어야 겠다는 욕심은 오히려 허황된 것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인정하고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 팀쿡의 현명한 대처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우리는 스티브 잡스가 얼마나 제품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였는지 이 이야기를 통해서 느낄 수 있습니다. 그가 만든 광고에 있는 말처럼 말이죠.

“The people who are crazy enough to think they can change the world…”


Keynote Like A Pro(원제:잡스처럼 키노트하라) 미국 아이북스토어 New/Notable에 오르다!

안녕하세요. 잡스처럼 키노트하라 저자 최웅식입니다.

오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Keynote Like A Pro(원제:잡스처럼 키노트하라)가 미국 아이북스토어(컴퓨터/인터넷)에 New/Notable 목록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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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note Like a Pro - Woongshik Victor Choi





이 모든 것이 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잡스처럼 키노트하라 저자 최웅식 드림

위대한 프레젠터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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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thenextweb.com/entrepreneur/files/2011/04/Apple-CEO-Steve-Jobs-Keynote-Fashion-Evolution.jpg

2005년 전미 최고의 프레젠터 그리고 줄곧 세계 최고의 프레젠터의 자리를 지켜왔던 스티브 잡스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IT업계에 남긴 종적만큼 프레젠테이션이라는 행위에 대해서도 새롭게 정의한 이 시대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영웅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 CEO직을 사임하자 많은 사람들이 애플이 정기적으로 신제품을 발표하는 키노트 행사를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은 그만큼 대단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을 집중시켰던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는 도대체 어떠한 비밀이 있었을까?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슬라이드를 직접 제작했다.

스티브 잡스의 죽음이 전해진 후, 스티브 잡스의 오랜 절친이었던 월스트리트의 월트 모스버그는 스티브 잡스가 얼마나 슬라이드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는지에 대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때는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애플의 공식 키노트 행사를 제외하고는 여타 다른 컨퍼런스에 모습을 비추지 않는 스티브 잡스는 절친이었던 월트 모스버그의 초청에 응하여 AllthingsD 컨퍼런스에 모습을 나타내게 됩니다. 그런데, AllthingsD 컨퍼런스는 다른 컨퍼런스들과는 달리 슬라이드를 사용하지 않고 인터뷰중심의 진행을 하는 규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월트 모스버그는 이 사실을 스티브 잡스에게 사전에 알렸지만, 행사 당일 1시간전 무대 뒤에서 스티브 잡스는 직접 슬라이드를 제작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월트 모스버그의 설득 끝에 스티브 잡스는 AllthingsD 컨퍼런스에서는 슬라이드없이 발표를 마쳤지만, 이 에피소드에서 우리는 스티브 잡스가 자신이 발표할 슬라이드를 직접 제작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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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시장가치 1위를 다투고 있는 애플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발표를 직접 제작한다는 사실은 쉽게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사실입니다. 프레젠테이션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발표자들을 만나보지만, 스티브 잡스처럼 자신의 발표 자료를 직접 제작하는 CEO를 국내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만큼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발표 하나하나의 디테일에 일일히 신경쓰는 장인이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파워포인트가 아닌 직접 고안한 키노트를 사용했다.

스티브 잡스가 직접 제작한 슬라이드들은 언제나 전문적인 디자이너들 못지 않은 디자인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런데, 스티브 잡스는 전문적인 디자이너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슬라이드를 잘 디자인할 수 있었을까? 스티브 잡스는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지 않고 2002년부터 자신이 직접 만든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인 “키노트”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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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 적토마가 없는 여포는 본래 지닌 무용을 뽐내기 힘든 것처럼 스티브 잡스에게 키노트는 여포에게 있어 적토마와 같은 존재인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는 맥월드2003에서 자신이 만든 키노트를 대중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면서 강력한 그래픽 디자인 기능을 갖춘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가 필요했고 자신이 직접 만들었다고 밝힙니다. 프레젠테이션에 있어 여러분의 생각을 디자인을 통해 잘 표현하기 위해 적합한 도구를 선택하는 것은 필수이며, 스티브 잡스에게 있어서는 “키노트”라는 것이 바로 그러한 도구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키노트는 최근 애플의 모든 제품들(맥,아이폰,아이패드,애플TV)에서 다 이용 가능하여 다가오는 N스크린 시대에 가장 최적화된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쇼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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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계 8억명이 사용하는 페이스북의 CEO인 마크 주커버그가 페이스북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면서 자신과 닮은 인물을 등장시켜 재밌는 상황을 연출했었습니다. 사람들은 마크 주커버그의 재밌는 시도에 대해 참신하다라고 평했지만, 스티브 잡스는 10년전 맥월드에서 동일한 연출을 자신의 키노트 무대에서 보여주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언제나 청중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추구하는 쇼맨이었고, 그러한 창의적인 발상은 10년이 지나서도 다시 사용될만큼 뛰어난 것이었습니다.


맥월드2006에서 스티브 잡스의 쇼맨 기질은 또 한 번 청중들에게 재미를 주었습니다. 이 행사에서 스티브 잡스는 애플 컴퓨터가 인텔로 전략적 전환을 발표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스티브 잡스는 인텔의 CEO인 폴 오텔리니를 방진복을 입고 등장시켜 청중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청중들에게 기억에 남을만한 순간을 만들어 자신의 메세지를 강력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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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는 언제나 직접 보여주고 증명했다.


왜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가 끊나면 모든 사람들이 애플의 제품을 사고 싶어할까? 그것은 바로 스티브 잡스가 직접 보여주고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애플과 같이 최첨단 기술을 이용해서 제품을 만드는 회사들의 제품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어렵고 실수할 확률이 높은 것은 청중들 앞에서 직접 보여주는 일입니다. 심지어 “리허설 때 잘 되던 것이 항상 실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라는 속설이 있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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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제품이 얼마나 쉽게 동작하는지를 직접 보여주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가장 훌륭한 키노트였다고 평가받는 맥월드2007에서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의 3가지 핵심 기능을 아주 자연스럽게 소개하여 청중들의 감성에 커다란 풍파를 일으켰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는 언제나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진리를 추구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끊임없이 연습을 통해 강심장을 가졌다.

마이클조던,김연아 그리고, 스티브 잡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심리학 박사 닥터 K.Anders Ericsson는 운동선수들 중에 세계 최고의 위치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을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이 연구 결과에서 엄청난 연습량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적인 요소를 발견하였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세계 최고의 프레젠터라고 평가받는 이유 중에 하나는 모든 상황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습하고 준비하기 때문입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연례 키노트 날짜가 정해지면 몇 일전부터 발표 연습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는 몇몇 사람들을 모아놓고 자신이 어떤 멘트를 던졌을 때, 청중들의 심리적 반응에 대해서 일일히 가상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완벽을 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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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연습과 준비를 하지만, 스티브 잡스에게도 가끔 어려운 상황이 닥치기도 합니다. 맥월드2007에서 스티브 잡스는 갑자기 리모콘이 동작하지 않는 상황에 봉착하게 됩니다. 기술팀에서도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해서 급히 백업 솔루션을 준비했지만, 수천명의 청중의 시선은 이미 스티브 잡스에게 쏠려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스티브 잡스는 태연스럽게 과거 스티브 워즈니악과 리모콘을 만들어서 장난치곤 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하면서 위기를 모면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한 번의 발표를 위해서 엄청난 연습을 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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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는 이야기꾼이였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에서 사실과 정보에 초점을 맞춰 발표하려고 합니다. 물론, 사실과 정보가 프레젠테이션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이지만, 청중들이 그것을 더욱 오래 기억하도록 하려면 항상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 전개해나가야 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언제나 이야기의 구조상 빠질 수 없는 드라마틱한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반전”을 기대하곤 합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은 두고두고 회자되곤 합니다.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를 통해 유명해져버린 “One more thing…”도 바로 그러한 이유에 탄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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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스티브 잡스는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Mac OS X라이언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행사가 거의 끝나는 것처럼 보였지만, 스티브 잡스는 청중들에게 “One more thing…”으로 맥북에어를 소개합니다.

청중들은 Mac OS X라이언과 완벽하게 호환되고 아이패드의 장점을 녹여낸 맥북에어에 빠져들게 됩니다.

스티브 잡스는 언제나 완벽하게 잘 짜여진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청중들의 심리 상태를 쥐었다 폈다할 줄 아는 훌륭한 이야기꾼(Storyteller)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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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는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의 키노트 영상들은 지금도 언제든지 팟캐스트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그가 남긴 영상을 통해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철학이 영원히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적실 것이고, 프레젠테이션에도 새로운 혁신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Keynote Like A Pro(원제:잡스처럼 키노트하라)"를 아이북스토어에서 평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잡스처럼 키노트하라 저자 최웅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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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note Like a Pro - Woongshik Victor Choi

이번에 새롭게 진행한 프로젝트를 통해 “잡스처럼 키노트하라”를 전세계 32개국에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세계 시장이라는 것이 녹록치 않아 여러분의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동영상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잡스처럼 키노트하라”를 세계에 알리는데 여러분의 작은 힘을 보태주세요.

감사합니다.

잡스처럼 키노트하라 저자 최웅식 드림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해서 기고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IVISUAL입니다.

IVISUAL의 위대한 스승이였던 스티브 잡스가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슬픈 소식을 전해듣고 하루동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따르릉”하며 전화가 울리고 주간조선 기자분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기자분께서는 “잡스처럼 키노트하라”를 보시고 연락을 주셨더군요.

스티브 잡스의 특집 기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기고할 사람을 찾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 기자분께 흔쾌히 쓰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말을 하는데 왜 가슴이 먹먹해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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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마음을 가지고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다시 한 번 쭉 보았습니다. 그리고, 차분히 정리하여 기사를 완성해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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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를 아티스트나 록스타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장인정신을 가지고 자신의 프레젠테이션 하나하나를 직접 제작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진정한 장인에게는 자신에게 맞는 최적화된 도구가 있듯이 스티브 잡스는 “키노트”라는 훌륭한 도구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였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직접 고안한 키노트를 쓰면 쓸수록 스티브 잡스의 철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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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는 떠났지만, 그의 철학과 신념은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행하도록 IVISUAL도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iSad – 스티브 잡스와 슬라이드

안타깝게도 스티브 잡스가 오늘 세상을 떠났습니다. 제게 있어서도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는 많은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스티브 잡스와 프레젠테이션에 얽힌 이야기가 공개되어 여러분과 나누며 스티브 잡스를 추모하고자 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 공식 키노트 행사외에는 다른 컨퍼런스에 나타나지 않기로 유명했습니다.

유명한 TED컨퍼런스에 조차도 스티브 잡스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유일하게 스티브 잡스가 등장했던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스티브 잡스와 오랜 친구인 월트 모스버그가 사회를 보는 AllthingsD라는 컨퍼런스입니다. 그리고, 오늘 월트 모스버그가 스티브 잡스와 AllthingsD 컨퍼런스에 얽힌 스토리를 전했습니다.

AllthingsD 컨퍼런스는 보통 리허설 없이 자유롭게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컨퍼런스입니다. 그리고, 특히 AllthingsD가 타 컨퍼런스와 차이점은 슬라이드를 사용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스티브 잡스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AllthingsD 컨퍼런스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기로 한 행사에서 월트 모스버그는 스티브 잡스가 무대 뒤에서 슬라이드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월트 모스버그는 이미 스티브 잡스에게 슬라이드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규정을 알린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티브 잡스는 슬라이드를 만들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월트 모스버그는 스티브 잡스와 친한 두 사람에게 스티브 잡스한테 슬라이드를 사용하지 말라는 규정을 전해달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두 사람 모두 실패하였고 결국 월트 모스버그가 그 말을 해야만 했습니다. 월트 모스버그는 무대 뒤에 가서 스티브 잡스에게 그 규정을 이야기했고, 스티브 잡스는 특유의 괴팍한 성격으로 화를 내며 거절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티브 잡스와 월트 모스버그는 다투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월트가 부탁하자, 스티브 잡스는 곧 “알았다”고 하며, 슬라이드없이 성공적인 무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서, 여러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왜 슬라이드를 만들려고 했을까? 제 생각은 스티브 잡스는 본인 스스로 항상 시각적으로 청중을 배려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슬라이드를 만들려고 했던 것이지 아니었나 싶네요. 프레젠테이션에서 슬라이드에 정복당하면 안 되지만, 그 슬라이드를 잘 활용하는 것은 여러분의 시각적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극대화시켜줄 수 있습니다.

[IVISUAL] 대한개원내과의사회 키노트 강연 현장


 

▶ IVISUAL 서울시 대한개원내과의사회의 강단에 서다.

 

IVISUAL이 대한개원내과의사회연수회에서 연사로 초청되어 강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IVISUAL의 교육은 언제나 청중을 배려합니다. 청중의 니즈를 정확히 간파하여 가장 정확하고 확실한 교육을 제공하는 IVISUAL 애플솔루션 교육. 서울시 개원내과의사회 초정으로 진행된 이 강의에서는 무엇보다 미국에 비해 많이 뒤쳐진 우리나라 병원 내에서 스마트디바이스의 활용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교육이 진행되어습니다. IVISUAL은 스마트디바이스중 하나인 아이패드를 활용한 생생한 사례와 소개, 그리고 아이패드를 통한 실질적인 활용방법을 실시간으로 선 보였습니다. 체계적인 발표와 사전 점검을 위하여 강연 시간 2시간 전에 도착하여 사전 장비들을 셋팅하고 테스팅하였습니다.

 

 

 

아이패드를 활용한 진단법, 국내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

 

이날 IVISUAL은 국내의학계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스마트디바이스를 이용한 해외의 생생한 사례소개와 다양한 영상,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지는 다양한 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 단순한, 사용법이 아닌 IVISUAL은 의학에 특화된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며 실시간으로 사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IVISUAL은 대한내과의사회 회원님들의 연령층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여 영상과 함께 편안하게 들으실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 하였습니다. 다행이 많은 분들이 스마트디바이스를 활용한 의학방법들을 진지하게 경청해 주셨습니다.

 

 

 

스마트디바이스를 활용하 새로운 대안을 제시

 

IVISUAL은 병원에서 스마트디바이스(아이패드2 이용)를 이용하여 각 병원 서비스들의 질적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다양한 시각적(비디오와 시연) 요소를 활용하여 3가지 부분으로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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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보접근성

2. 커뮤니케이션 효율

3. 업무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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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보 접근성

정보접근성으로는 스마트디바이스를 활용하여 손쉽고 빠르게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는 방법들을 실제로 재현하므로써 보다 알기 쉽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2. 커뮤니케이션 효율

환자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나 설명이 부족한 부분을 스마트디바이스(아이패드2)를 이용해 시청각적인 자료로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므로써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하여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마트디바이스를 도입한 병원에서는 환자가 자신의 상태에 더욱더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여 이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3. 업무생산성

환자들과 상담한 내용을 즉시 공유하고 책상에만 앉아있는 시간이 줄어들어 업무생산성을 높입니다. 실제 스마트디바이스(아이패드2)를 도입한 외국의 병원의 사례들을 영상으로 보여주며 스마트디바이스를 이용하여 업무생산성을 높이는 사례들을 영상으로 소개하였습니다.